"멀쩡한 나무도 벌목…산림 바이오매스 되레 온난화 부추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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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에서 수확한 목재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산림 바이오매스 발전이 증가하고 있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멀쩡한 원목까지 태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정부가 지원 정책 탓에 기후변화에 대응한다면서 오히려 숲을 땔감으로 태우고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모순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죠.


이에 따라 산림 건강에 악영향이 없도록 다른 용도로 활용이 어려운 목재로 철저하게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미향 의원(무소속)과 에너지·기후변화 전문가 단체인 기후솔루션은 국정감사를 맞아 10일 '대한민국 산림의 땔감화, 산림 바이오매스 에너지 정책의 문제와 개선 방안'이란 정책 보고서를 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한 기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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