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와 폭우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빗물받이에 가득찬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보면 심란합니다. 도시 침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지요.
아예 담배꽁초가 들어가지 않도록 만든 빗물받이가 있습니다.
'막아야 뚫린다'는 역발상입니다.
분명 막혀있는 빗물받이이지만 빗물은 술술 잘 들어갑니다.
대신 쓰레기가 들어가는 것, 악취가 올라오는 것은 막아줍니다.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도록 하는 빗물받이도 있고,
하수관이 역류해도 열리지 않는 맨홀 뚜껑도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수도권 폭우 피해 이후 빗물받이가 관심의 대상이 됐습니다.
해서 그 전부터 알고 있던 기술, 그리고 지난 3월 22일 물의 날에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환경산업 전시회 등에서 알게 된 기술을 소개합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1107
장마와 폭우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도록 하는 빗물받이도 있고,
지난해 8월 수도권 폭우 피해 이후 빗물받이가 관심의 대상이 됐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1107